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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건강

장 건강에 도움되는 음식 10가지

by 초콜렛시몽 2024.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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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거트

장에는 뭐니 뭐니해도 유산균이다. 좋은 균을 늘려주기 때문이다. 비피더스균을 비롯한 많은 유산균은 위산이나 담즙산에 의해 죽게 되므로 매일 일정량의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먹는 게 제일 좋다. 그러다 보면 좋은 균이 늘어나 이 균이 우세한 장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2. 청국장

청국장은 장내 부패균 활동을 약화시키고 병원균에 대한 항균작용을 한다. 특히 생청국장은 살아있는 효소와 고초균 때문에 강력한 정장(整腸)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 변비나 설사 완화에 도움을 준다.

3. 된장

된장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에서 인체에 유익한 균을 잘 자라게 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된장 100g에는 약 1000억 마리의 유익한 효소가 있고, 이들은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청소부’역할을 한다. 따라서 몸 속 찌꺼기를 대변을 통해 시원하게 배출할 수 있어 비만 탈출에도 도움이 된다.

4. 브로콜리

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브로콜리는 좋은 식품이다. 브로콜리에는 글루코시놀레 이츠로 알려진 대사산물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지 않고 음식을 분쇄시킴으로써 소화 과정을 돕는다.

5. 사과

사과는 장에 좋은 과일로 예로부터 알려져 왔다. 특히 사과주스는 환자나 장염에 걸린 어린이들에게도 먹일 수 있다. 만성 변비 환자는 매일 아침 공복에 사과 1개를 껍질째 갈아 마시면 좋다.

풍부한 펙틴과 섬유질이 소화 흡수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을 깨끗이 한다. 또 설사를 멎게 하고 변비 환자에게는 대변이 잘 나오게 한다.

6. 고구마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뛰어나다고 하여,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증 치료에 두루 쓰인다.

특히 고구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물성 섬유는 수분 함량이 많고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에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며 장 속의 세균 중 이로운 세균을 늘려 배설을 촉진한다. 찐 고구마를 매일 저녁 충분한 물과 함께 1개씩 먹으면 변비가 해소된다.

 

7. 키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이들 변비 또는 임산부 변비에는 매일 아침 공복에 키위 1개를 주스로 갈아 꾸준히 먹으면 변비가 해소된다.

 

8. 양배추

양배추는 위 건강에도 좋지만 장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다. 양배추에 함유된 클로로필은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장염 같은 장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양배추에 함유된 비타민U와 비타민K는 장내 염증과 트러블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9. 우엉

동의보감에 따르면 "우엉은 오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천식과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우엉이 장에 좋은 이유는 프락토 올리고당이 함유되어 있어 유산균이 장에서 잘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10. 매실

매실은 강한 살균효과가 있어서 식중독, 배탈, 토사곽란 등 질병을 예방, 치료한다. 만성 변비, 만성 설사,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 증상이 있을 때는 매일 아침 공복에 매실 1-2개를 먹는 것이 장을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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