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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건강

우리의 몸에 꼭 필요한 '물'에 대해 알아보자.

by 초콜렛시몽 2024.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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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마셔야 하는 물의 양 기준
하루에 필요한 물 섭취량은 사람의 나이, 성별, 체중, 활동 수준, 환경 조건(온도 or 습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인기준 하루에 약 2~2.5리터 (8잔~10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식품에서 얻는 수분을 포함하지 않은 양으로, 순수한 물(차종류 X) 섭취를 의미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미국 국립과학연구소(NAS)에 따르면, 남성은 약 3.7리터, 여성은 약 2.7리터의 수분(음식포함) 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 섭취량의 정확한 기준은 체중에 따라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약 30~40ml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운동을 하거나 더운 날씨에서는 물 섭취량을 더 늘려야 합니다.

 
물의 대사작용에서의 역할

물은 생명체의 생리학적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다음은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주요 대사 작용입니다.

  • 영양소 및 산소운반 : 혈액의 주요 성분으로, 영양소와 산소를 세포로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
  • 체온 조절 :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며, 더운 환경에선 몸을 식히는데 도움을 줌
  • 노폐물 배출 :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노폐물을 배출하고, 땀을 통해 체내 독소를 제거함.
  • 세포 기능유지 : 세포 내외의 수분 균형을 유지하여 세포의 정상적 기능을 지원함.
  • 소화 및 대사 보조 : 음식물 소화 및 효소와 함께 대사 과정에 도움을 줌.
  • 윤활제 역할 : 관절, 눈, 소화기계 등에서 윤활제 역할을 하며 마찰을 줄이고 손상을 방지함.

 

물 부족시 나타나는 탈수 증상
탈수는 체내 수분이 부족한 상태를 의미하며,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사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경증 탈수 : 갈증, 건조, 짙은 소변, 두통
  • 중등도 탈수 : 현기증, 피로, 피부 탄력 저하, 심박수 증가
  • 중증 탈수 : 정신 혼미, 의식 저하, 신부전, 심각한 경우 사망

 

물 없이 생존 가능한 기간
 
물 없이 생존 가능한 시간은 일반적으로 3~5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환경 조건, 신체 상태, 그리고 활동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 없이 생존할 수 있는 최대 기간은 매우 건조하거나 더운 환경에서는 단축될 수 있습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이 걸쭉해지고, 장기 기능이 저하되며, 최종적으로 생명이 위협받습니다.
 
 
 
과도한 물 섭취와 신장 건강
 
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희석성 저나트륨혈증이라는 상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내 나트륨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져 발생하며, 신장과 심장, 뇌에 영향을 미칩니다. 
 
  • 주요 증상 : 메스꺼움, 두통, 혼란, 심한 경우 경련 및 혼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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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 과하지도 않게 부족하지도 않게 잘 조절하고 우리 모두 건강해집시다.
  •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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