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이라는 용어는 한의학에서 주로 사용되며, 서양 의학에서는 특정한 질병과 정확히 대응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중풍(뇌졸증), 통풍, 풍진(루벨라)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질병의 원인과 예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원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과음, 스트레스
심장질환 (심방세동 등)
혈관의 노화 및 동맥경화
◎ 예방법
혈압조절 : 정지적으로 혈압 체크 및 관리
건강한 식습관 : 저염식, 채소와과일, 포화지방줄이기
운동 :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등)
알칼리성 음식 (요산은 산성 물질이므로 알칼리성 식품이 균형을 맞춰 줌)
금연 및 절주 :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과음은 혈압을 상승 시킴.
스트레스 관리 : 명상, 요가, 충분한 수면
◎ 원인
요산 대사 장애로 인해 관절에 결정이 침착됨
육류, 해산물, 술(특히 맥주) 섭취 과다
신장 기능 저하
비만, 가족력
◎ 예방법
식이 조절 : 고퓨린 식품(붉은 고기, 내장, 해산물) 줄이기
수분 섭취 :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셔 요산 배출 촉진
체중 관리 : 비만은 통풍 위험을 높임
알코올 제한 : 특히 맥주와 증류주(소주 등) 피하기
규칙적인 운동 :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
◎ 원인
풍진 바이러스 감염
임신 중 감염되면 태아 기형 유발 가능(선천성 풍진 증후군)
◎ 예방법
MMR 백신 접종 :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백신을 예방 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
감염자 접촉 피하기 : 감염자의 비말(기침, 재채기)로 전염될 수 있음
임신 계획 전 항체 검사 : 임신 전 풍진 항체 여부를 확인하고 예방 접종
한의학에서는 ‘풍(風)’이 '외부(외감풍)'와 '내부(내풍)'로 나뉘며, 주로 다음과 같은 질환과 관련됩니다.
| 풍의 종류 | 관련 질환 | 증상 | 예방법 |
|---|---|---|---|
| 외감풍(外感風) | 감기, 알레르기, 대상포진 | 발열, 오한, 콧물, 두통 | 면역력 강화, 기후 변화 대비 |
| 내풍(內風) | 중풍(뇌졸중), 어지럼증 | 떨림, 마비, 경련, 어지러움 | 혈압 조절, 스트레스 관리, 규칙적 운동 |
요산의 생성 원인과 관련 정보
요산은 퓨린이라는 물질이 체내에서 대사될 때 생성됩니다. 퓨린은 음식으로 섭취되거나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됩니다.
고퓨린 식품 섭취
붉은 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내장류 (간, 신장, 심장)
해산물 (조개, 멸치, 정어리, 고등어)
일부 채소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버섯) -> 상대적으로 영향은 적음
맥주, 증류주 (소주, 위스키 등) -> 특히 맥주가 위험
신장에서 요산 배출 저하
신장 질환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일부 약물 (이뇨제, 아스피린 저용량 복용)
요산 생성 증가
비만, 대사증후군
격렬한 운동 후 단백질 과다 섭취
암 치료(화학요법)로 세포 파괴 증가
유전적 요인 (가족력)
충분한 물 섭취 (하루 2~3L의 물을 마시면 요산이 소변으로 배출됨)
알칼리성 음식 (요산은 산성 물질이므로 알칼리성 식품이 균형을 맞춰 줌)
- 채소 : 브로콜리, 오이, 양배추, 고구마
- 과일 : 바나나, 체리, 레몬, 사과, 포도
- 우유 및 유제품 : 저지방 우유, 요거트 (요산 배출 증가)
비타민 C(항산화 작용을 하며 요산 배출을 증가시킴.)
- 오렌지, 키위, 감귤류, 딸기, 파프리카
커피(연구에 따르면 커피가 요산 배출을 촉진할 수 있음.하지만 무가당, 과다 섭취는 주의.)
정제 탄수화물 대신 복합 탄수화물 섭취
- 현미, 귀리, 고구마 등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어 요산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
- 체중 감량 (지나친 단식·금식은 피하기)
- 비만은 요산 수치를 증가시키지만, 너무 급격한 다이어트는 요산 농도를 높일 수 있음.
통풍
- 요산 결정이 관절에 침착하여 염증과 극심한 통증 유발, 주로 엄지발가락, 발목 무릎에서 발생
- 심한 경우 만성 통풍으로 진행하여 관절 변형 초래
신장 결석
- 요산이 신장에서 결석을 형성하여 소변 배출이 어려워짐
- 신장 결석은 극심한 옆구리 통증, 혈뇨, 요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음
신부전
- 요산이 지속적으로 신장에 축적되면 신장 기능 저하
- 만성 신부전으로 발전하면 투석이 필요할 수도 있음
고요산혈증
- 혈중 요산 농도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
- 대사증후군, 고혈압, 심혈관 질환(심장마비, 뇌졸중) 위험 증가
심혈관 질환
- 요산이 혈관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 촉진
-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위험 증가
아프지 않는게 가장 중요 하지만, 아프기 전에 대처하고 예방하는 것도 100세 시대에 걸맞는 생활패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잘먹고 잘 배출하고 잘 사는것이 이젠 목표가 되야할 정도의 삶의 질도 상승된 삶은 살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우리 건강하고 편하게 생을 살다 가려면 어느 정도 지켜가며 사는 것도 나중을 위해 덜 고생하는 지름길일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식습관으로 고통없이 즐거운 삶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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